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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늘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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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17일 양일간 관내 초등늘봄전담사 104명을 대상으로 `늘봄전담사로 잘 살아가기-그럼에도 아이들 앞에 서면 우리는 선생님`을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늘봄전담사를 대상으로 돌봄교실을 주로 이용하는 저학년 학생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지도 방법과 학부모와의 원활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사립공공 연암도서관 최순나 관장을 초빙해 ▲저학년 학생에 대한 이해 ▲아동 지도방법 ▲학교 구성원 및 학부모와의 소통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늘봄전담사의 전문성 향상과 초등돌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매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늘봄전담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질의 초등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업무담당자 컨설팅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 제공 ▲수요자 맞춤형 지원 등 학교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의주 교육장은 “양육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더욱 더 커지고 있다”며, “늘봄전담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소통 중심의 초등돌봄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