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호명중학교 신축공사 동절기 대비 현장 점검 |
|
[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11. 6. 동절기 대비‘(가칭)호명중학교 교사 신축공사’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칭)호명중학교의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와 기상 악화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시공 품질 저하를 사전에 예방하고, 계획된 공정에 따라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달하 교육장은 “동절기에 공사 여건 악화에 따른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 관계자 모두가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동절기 안전 및 품질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라며, 계획된 일정에 따라 학교가 안전하게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개교 예정 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