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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 2026 청도 바이브코딩 해커톤 대회에서 감말랭이 시식회 개최

김범기 기자 입력 2026.11.06 13:58 수정 0000.00.00 00:00

↑↑ 2026 청도 바이브코딩 해커톤 대회에서 감말랭이 시식회
[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청도군은 지난 5일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개최된 “2026 청도 바이브코딩 해커톤 대회” 현장에서 청도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과 함께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감말랭이 시식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가 마련된 해커톤 대회는 IT 개발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하여 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하는 대회로, 전국 청년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정보화마을에서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청도 특산물인 감말랭이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달콤하고 쫄깃한 감말랭이는 두뇌 활동이 많은 참가자들에게 에너지를 보충해 주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시식회를 진행한 청도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은 2005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정됐으며, 마을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판매 및 홍보, 농산물 체험, 딸기 스마트팜 운영, 주민 정보화 교육 등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예용숙 정보화마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도의 비옥한 농토에서 자란 우수한 특산물을 미래 IT산업을 이끌어갈 전국의 청년들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청도의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시식회를 개최해 준 청도신도새마을발상지정보화마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 발상지 정신과 청도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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