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의회, 이호상 의원 |
|
[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상주시의회 이호상 의원(청리·공성·외남)은 4일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 육묘 지원 정책 확대와 체계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주요 내용으로 ▲벼 육묘비 정액 지원 제도의 조속한 도입 ▲인근 지역의 벼 육묘비 정액 지원 사례 적극 검토 ▲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예산 확보 마련 등을 제안했다.
이호상 의원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성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