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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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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대구 서구는 지난 11월 2일 평상새마을금고와 지방 보조금 전용 계좌 운영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오상 서구청장과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 보조 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지방 보조 사업자는 지방자치단체 금고를 중심으로 전용계좌를 개설해야 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 보조금 전용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 보조 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계좌 개설과 보조금 집행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보조사업자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