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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의 날 맞이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김범기 기자 입력 2026.06.09 10:39 수정 0000.00.00 00:00

↑↑ 2026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의 날 맞이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환경의 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 종이를 활용한 종이죽 액자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버려지는 종이가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업사이클링과 제로웨이스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종이죽을 활용해 액자를 꾸미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완성하며 친환경 미술활동에 즐겁게 참여했다. 또한 분리배출과 종이 절약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 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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