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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산림문화특화사업’ 운영 성료

김범기 기자 입력 2026.06.01 10:04 수정 0000.00.00 00:00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550년 철쭉을 만나다

↑↑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550년 철쭉을 만나다
[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특화사업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를 울해 첫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영주-봉화를 잇는 숲여행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대표 노거수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찾아 그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산림치유문화를 체험했다.

상반기는 봉화 옥석산에 위치한 550년 우구치리 철쭉을 찾아가는 문화 트레킹형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과 춘향면에 위치한 항일기념 느티나무를 찾아 그 가치와 역사를 배우는 과정으로 2회차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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